시아노타입 에코백 : 빛으로 추억을 새기다
개요
시아노타입은 1842년 존 허셜이 발견한 고전 사진 기법으로, 햇빛과 철염의 반응을 통해 푸른빛 이미지를 남깁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휴대폰 속 추억이 담긴 사진을 네거티브로 변환하여 종이와 에코백 위에 직접 인화하는 과정을 체험합니다. 단순한 제작을 넘어, 빛·기억·예술이 만나는 경험을 통해 일상의 물건을 특별한 작품으로 재탄생시킵니다.
시아노타입은 1842년 존 허셜이 발견한 고전 사진 기법으로, 햇빛과 철염의 반응을 통해 푸른빛 이미지를 남깁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휴대폰 속 추억이 담긴 사진을 네거티브로 변환하여 종이와 에코백 위에 직접 인화하는 과정을 체험합니다. 단순한 제작을 넘어, 빛·기억·예술이 만나는 경험을 통해 일상의 물건을 특별한 작품으로 재탄생시킵니다.
목표
역사와 원리를 이해한다.
사진을 네거티브로 변환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한다.
에코백에 프린트하는 실습 과정을 경험한다.
제작을 통해 추억의 시각화와 회화적 표현의 가치를 체험한다.
역사와 원리를 이해한다.
사진을 네거티브로 변환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한다.
에코백에 프린트하는 실습 과정을 경험한다.
제작을 통해 추억의 시각화와 회화적 표현의 가치를 체험한다.
일정
2025년 10월 25일 토요일 10시 ~ 12시
2025년 10월 25일 토요일 10시 ~ 12시
강사
김상덕 사진가(19세기 고전 사진인화 기법 전문 작가)
2002년 동경공예대학교 대학원 미디어아트 (사진전공) 졸업
한국미술협회회원 / 김상덕스튜디오 대표
김상덕 사진가(19세기 고전 사진인화 기법 전문 작가)
2002년 동경공예대학교 대학원 미디어아트 (사진전공) 졸업
한국미술협회회원 / 김상덕스튜디오 대표
대상
가톨릭대사진연구소 회원 및 사진에 관심있는 일반인
가톨릭대사진연구소 회원 및 사진에 관심있는 일반인